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주님께서는 내 곁에 계시면서 나를 굳세게 해 주셨습니다.”(2티모4,17)

 

 

세월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은

신실한 주님의 사랑이었네.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괴로울 때에도

 

늘 우리 곁에 계시면서

우리를 

굳세게 해주시는 분이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는 더 깊이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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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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