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32주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32주일

 

“우리는 조상들의 법을 어기느니 차라리 죽을 각오가 되어 있소.” (2마카 7,2)

 

 

하느님의 법을 어기느니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겠다는 각오로

 

언젠가는 주님께서

일으켜주시리라는

그 따스한 희망의 등불을 

가슴에 끌어안고

 

용맹히

세상을 살아간다면

 

두려움이나 공포,

어떠한 죄악도

감히 우리를 지배할 수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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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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