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가해 연중 제4주간 목요일

김혜선

가해 연중 제4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6,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실 때,

 

둘씩 짝지어 보내신 것은

성령의 짝이

함께 맺어진다는 

의미라네.

 

세상 끝까지

우리가 가는 곳이 어디든

 

당신의 제자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성령께서 머물러 계시며 

안전하게 지켜주시겠다는  

주님만의 사랑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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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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