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가해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김혜선

가해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셨다.” (루카2,51)

 

 

세상에서 겪게 되는

중요한 모든 일들은

가슴속에 홀로 간직하고 

곰곰이 새겨두어야 한다네.

 

그의 어머니께서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세상의 특별한 일들 일수록

가슴속에 홀로 간직하고 

하느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보아야 한다네.

 

그의 어머니가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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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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