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김혜선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그들은 자기네 배를 하느님으로, 자기네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며 이 세상 것만 생각합니다.”필리 3,19)


자기네 배를
하느님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이 세상에 둔 희망으로
만선의 기쁨을 누리며

부유함을
영광으로 삼고
우쭐거린다네.

그러나
하느님의 영리한 집사들은
자신의 부를
가난한 이들의 배를
채워주는 데 사용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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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성경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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